스케이븐 아미북 입수

잽싸게 스케이븐 아미북을 구해왔다.


정식 발매는11월인데, 나는 이미 책을 뒤적거리고 있다니.. 두 말이 필요 없다.

"오크타운 만세~~"

  

출근해서 잠깐 훑어본 간단한 소감은 대략 세가지.

-코믹한 룰들이 많이 없어졌다.

-슬롯의 변경이 있넹?

-신규 유닛이 많군.


아무래도 현재의 내 스케이븐 구성과 관련된 부분이 더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확 느껴지는 것은 슬롯의 변경.

글로버디어가 스페샬로 가버린데다, 신규 유닛이 레어에 추가되면서 센서 베어러도 스페샬로 내려왔다.
 
, 다른 아미들처럼 스페샬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하게 되앗다는 것.


새로운 유닛이 여럿 추가된 것은 기존 유저들에게 매우 반가운 일.

특히 웨폰팀의 종류가 5종으로 늘었고, 클랜랫이나 스톰버민은 무려 4종의 웨폰팀을 골라 쓸 수 있다.


오크&고블린의 경우 새 아미북이 나오면서 흥미가 떨어졌는데, 이번 스케이븐 아미북은
시도해 볼 것들이

여러가지 생겨난 느낌이라 반갑다
.


by tutata | 2009/10/29 12:02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4)
40K 육성 리그 2주차

첫 주, 500포인트 구성의 오크 마적단. 와즈다카와 졸개들.. 부릉 부릉~



2주차엔 100포인트 추가.

별 고민 없이 데프콥타(무장은 트윈링크 로켓런쳐)를 3대 추가했다.


데몬헌터, 스페이스 울프, 임페리얼피스트와 게임을 했고. 무려 1승을 거둠! 아, 주사위가 너무 잘 나왔던...

나머지 두 게임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완패. ㅎㅎㅎ

이번 주에도 빠른 유닛을 추가시키기로 정했다.

커뮤니티의 육성 캠페인이 1000포인트까지로 예정되어있는데, 아마 끝까지 기동성이 좋은 유닛들로 채워질 듯.



오크보이즈라던가, 버나라던가, 루티드웨건에 탈 예정이던 루타즈라던가.. 두발로 걷는 느린 것들은 더 대기해야 할 듯. 

음흐흐흐...




 
by tutata | 2009/10/27 23:35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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