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븐 아미북 입수

잽싸게 스케이븐 아미북을 구해왔다.


정식 발매는11월인데, 나는 이미 책을 뒤적거리고 있다니.. 두 말이 필요 없다.

"오크타운 만세~~"

  

출근해서 잠깐 훑어본 간단한 소감은 대략 세가지.

-코믹한 룰들이 많이 없어졌다.

-슬롯의 변경이 있넹?

-신규 유닛이 많군.


아무래도 현재의 내 스케이븐 구성과 관련된 부분이 더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확 느껴지는 것은 슬롯의 변경.

글로버디어가 스페샬로 가버린데다, 신규 유닛이 레어에 추가되면서 센서 베어러도 스페샬로 내려왔다.
 
, 다른 아미들처럼 스페샬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하게 되앗다는 것.


새로운 유닛이 여럿 추가된 것은 기존 유저들에게 매우 반가운 일.

특히 웨폰팀의 종류가 5종으로 늘었고, 클랜랫이나 스톰버민은 무려 4종의 웨폰팀을 골라 쓸 수 있다.


오크&고블린의 경우 새 아미북이 나오면서 흥미가 떨어졌는데, 이번 스케이븐 아미북은
시도해 볼 것들이

여러가지 생겨난 느낌이라 반갑다
.


by tutata | 2009/10/29 12:02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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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앰버라잇 at 2009/10/29 14:27
쥐와 MB의 시간.
Commented by tutata at 2009/10/29 15:19
아~ 스케이븐이랑 MB는 관계엄따능!!
Commented by 이실피르 at 2009/10/30 10:25
올드월드의 지하에 대운하를!

웨폰팀은 아직 모델이 없어서 자작을 해야해서 ㅠㅠ;
Commented by tutata at 2009/10/30 20:05
그러게요. 워프 그라인더는 쉽게 만들수 있겠는데, 포이즌 윈드 몰타르는 무쟈게 어려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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