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이 없다
이건 뭐, 말을 못하겠다. 부인이나 나나 한숨만 쉬었다.

오랫만에 만난 처가 식구들도 애써 그 쪽 이야긴 피하는 눈치였다.

살면서 정든 얼굴들이 자꾸 죽는다.

안타깝다.
by tutata | 2009/05/26 12:29 |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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