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만우절이고하니 적당히 즐거울만한 뻥이나 쳐볼까하고 들어왔는데

창을 여는 순간 만사가 귀찮다.

안그래도 매일 뻥치며 살고있으니 달리 새로울 것도 없구나 싶고..

차라리 하루 종일 절대 거짓말 안하는 날을 만들었으면

훨씬 흥미진진한 하루였겠다.

생각만해도 등줄기가 서늘하네;;  솔직한 하루라니...

by tutata | 2009/04/01 00:23 |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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