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생활만을 놓고 보면
2월 말~3월 초는 이러하다.
예약했던 스톰파와 쉐도우 소드가 입하되어 당장에 조립 중. 
스톰파는 상당히 공들여 만들었구나 싶다. 
크기도 상당해서 좁은 집에 사는 나로썬 보관이 약간 문제


오크타운의 회원카드는 볼 때마다 아쉬웠다. 얼마전 회원카드를 새로 만든다 하시기에 디자인을 약간 바꿨다.
이번 제작된 카드도 어서 소진되어 3번째 디자인의 회원카드가 나오길 바란다.


던오브워2
재미있다는 이야긴 들어왔었다. 미니어쳐 게임을 안하는 친구들도 재미있다며 링크를 보낼 정도였으니깐.
캠페인을 조금 해봤는데 예전보다 더 아기자기하고 귀엽다. 컴퓨터가 덜 받쳐주는 듯 하여 아쉬울 뿐이다.
(선물해주신 **님 감사합니다~)

스톰파에 비하면 쉐도우소드의 조립은 식은 죽먹기.  두대를 동시에 조립 중
 
by tutata | 2009/03/07 12:59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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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oxeye at 2009/03/09 16:39
스톰파!! 오크 제너럴인 주제에 아직 사질 않고 있죠(....)

새 직장에서 어느정도 자리 잡고 나면 다시 달려보렵니다.
Commented by tutata at 2009/03/10 18:30
달려보아요~ ㅎㅎ
Commented by spitart at 2009/03/26 16:24
스톰파~!! 완성작 언제쯤 볼수있냐능~
Commented by tutata at 2009/03/30 18:16
당분간 어렵다능.. 알면서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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