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1호기가 가장 즐거워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나랑 아내가 잘 구경했다능 ㅎㅎ (1호기는 각종 전투기의 굉음에 반쯤 넋이 나간 상태였으니... 게다가 아직은 동체시력이 딸리는 듯) 전투기들의 비행시범은 엄청 시끄러웠고 너무 빨라서 관람에 난이도가 높았던 반면, 대한항공에서 쓸 예정이라는 초대형 여객기의 시범은 무척 편안하고 우아했다. 그 크다란 것이 느릿느릿하게 상공을 선회하는 모습이 초현실적이었달까? 암튼 가장 맘에 드는 프로그램이었다. 최악의 비행 시범은 단연 KF-15. 딸랑 한대가 시범을 보였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너무 시끄러웠다. 저거이 떼지어 난다고 생각만해도 소름이 돋는다. 지상의 넓은 전시장에서는 각종 비행기와 전차, 장갑차등의 차량까지 전시 중이었다. 당연히 88전차도 전시중이었는데, 맘 좋게도 아이들을 차체 위에 태워주길래 큰애를 잽싸게 올려서 사진 한번 찍었다. 운 좋은 녀석 같은이라고... 실내에 마련된 업체별 부스도 엄청나게 넓었는데, 걍 한 번 죽~ 훑어보고 나왔다.(거의 코엑스 태평양홀 만했다능;;) 기대했던 것보다 볼거리가 많은 행사였다. 맘먹고 둘러보려면 8시간은 족히 걸릴 듯. 커플들이 와도 괘안겟다는 생각이 들었음. 의외로 젊은 아가씨들이 무척 열광하더라는.. 3주차, 700포인트 이번 주 부터는 1HQ 2 Troop이 필요조건. 나야 애초에 그렇게 시작해서 변경될 것은 없었고, 추가되는 100포인트를 어떤 유닛에 쓸지만 고르면 되었다. 그래도 큰 웃음 줬다고 생각하니 위안이 됨. (웨이브 서펜트에 어설트하기위해 데인저러스 터레인 테스트를 불사하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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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pei, Miniatures .. 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 shazabi의 경계 Tabletop Miniature G.. 05's workroom 재미공작실 배신쥐의 쥐구멍 최근 등록된 덧글
쒜에에에에에에~~~..
by tutata at 11/06 마냥 엔진만 돌리는 썬.. by Mado at 11/05 그날 위염있으시단 이야.. by tutata at 11/03 저번 주에는 제가 위염.. by farseer at 11/03 앗, 그랬군요. 혹시 마.. by tutata at 11/02 토요일에 멀리서 봤던 .. by 토나이투 at 11/02 그러게요. 워프 그라인더.. by tutata at 10/30 올드월드의 지하에 대운.. by 이실피르 at 10/30 |